직업성 암 분류
광산 채탄업무 종사자의 결정형 유리규산 및 분진 노출에 의한 폐암
작성자 정보
- jb084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0대 남성으로, 광산 채탄업무 종사자이다.
1980년부터 약 8년간 경북 문경 지역 지하 갱도에서 근무하며 장기간 결정형 유리규산(석영) 및 고농도 분진 환경에 노출된 이력이 있다.
이후 2009년 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그리고 2016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약 15년간 과자 및 라면 봉지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며 여러 종류의 분진, 파우더, 폐잉크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다.
환자는 6개월 전부터 호흡곤란(숨참),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하여 로컬 응급실을 경유한 뒤 본원으로 내원하였다.
정밀 검사 결과 폐암을 진단받고 현재 치료 중이다.
장기간 산업재해 유해인자(결정형 유리규산, 분진, 화학물질 등) 노출과의 관련성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해당 사례는 업무와 관련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1980년부터 약 8년간 경북 문경 지역 지하 갱도에서 근무하며 장기간 결정형 유리규산(석영) 및 고농도 분진 환경에 노출된 이력이 있다.
이후 2009년 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그리고 2016년부터 2024년 8월까지 약 15년간 과자 및 라면 봉지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며 여러 종류의 분진, 파우더, 폐잉크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다.
환자는 6개월 전부터 호흡곤란(숨참),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하여 로컬 응급실을 경유한 뒤 본원으로 내원하였다.
정밀 검사 결과 폐암을 진단받고 현재 치료 중이다.
장기간 산업재해 유해인자(결정형 유리규산, 분진, 화학물질 등) 노출과의 관련성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해당 사례는 업무와 관련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